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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국인도 NISA 할 수 있나요? 완전 가이드

확인일 2026-07-12

결론부터: 외국인도 NISA 개설 가능합니다

NISA는 국적 요건이 없습니다. 일본에 주소가 있는(주민표 등록) 18세 이상(정확히는 계좌를 개설하는 해의 1월 1일 시점에 18세)이면 외국인도 개설할 수 있습니다. 필요한 것은 국적이 아니라 일본 거주자라는 사실입니다.

신NISA 제도 요약 (2024년~)

월 3만엔을 연 5%로 10년 적립하면 약 466만엔 — 세금 없이 그대로 내 돈입니다. 👉 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

개설에 필요한 것

  1. 재류카드 — 유효기간이 넉넉히 남아 있을 것 (증권사별 요건 있음: SBI証券·マネックス証券은 잔여 2개월 이상, 楽天証券은 3개월 이상 — 2026-07 확인)
  2. 주민표 등록 (일본 주소)
  3. 마이넘버 (통지카드 또는 마이넘버카드)
  4. 일본 은행 계좌

절차: 증권사 선택 → 계좌 개설 신청 → 세무서 NISA 심사 → 적립 설정. 다만 외국인의 신청 방법은 증권사에 따라 다릅니다. SBI証券·マネックス証券 등 주요 증권사는 외국인의 경우 온라인 신청이 안 되고 우편으로만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(DMM 株은 예외적으로 온라인 개설 대응 — 2026-07 확인). 우편 신청서를 요청할 때 재류자격/외국인 여부 항목을 놓치면 내국인용 서류가 배송되니 주의하세요 — 이 경우 전화로 외국인용 서류를 다시 요청해야 합니다. 재류카드·마이넘버카드 사본(양면)을 미리 준비해두면 빠릅니다.

심사는 영업일 기준 1~2주(주말·공휴일 제외), 신청부터 실제 적립 시작까지 2~3주 이상을 잡으세요.

외국인이 특히 주의할 3가지

1. 귀국(출국) 예정이라면

NISA는 일본 거주자 전용 제도입니다. 출국해서 비거주자가 되면 새 적립은 불가능하고, 계좌 취급은 증권사마다 다릅니다(폐지 요구~일정 기간 보유 허용). 전근 등 부득이한 사유의 출국이라면 '継続適用届出書'를 출국 전에 제출해 최대 5년까지 보유를 인정받는 제도가 있지만, 대응하는 금융기관이 일부(楽天証券·野村證券 등)에 그치고 해외 체류 중 신규 매수는 어차피 불가능합니다 (2026-07 확인). 1~2년 내 귀국이 확정이라면 NISA보다 유동성 있는 선택지를 검토하세요. 반대로 귀국 시기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"언젠가 돌아갈 수도 있다"는 이유로 비과세 혜택을 미루는 것이 더 큰 기회비용일 수 있습니다.

2. 미국 시민권자·영주권자라면

미국은 시민권자에게 전 세계 소득 과세를 적용하며, 일본의 투자신탁은 미국 세법상 PFIC으로 분류되어 중과세됩니다. 일본의 NISA 비과세가 미국 과세에서는 인정되지 않습니다. 미국적자는 일반 증권사 NISA보다 Interactive Brokers 등 미국 세제 보고에 대응하는 채널을 먼저 검토하세요.

3. NISA는 1인 1사

NISA 계좌는 한 해에 한 증권사에서만 보유할 수 있습니다. 나중에 옮길 수는 있지만 절차가 번거로우니 처음부터 신중하게 고르세요. 👉 외국인에게 맞는 증권사 비교

자주 묻는 질문

Q. 일본어를 잘 못해도 개설할 수 있나요?

대부분의 증권사는 일본어 전용입니다. 영어 대응은 일부(마넥스 부분 대응, Interactive Brokers), 그 외 언어는 사실상 없습니다. Japanizen의 NISA 가이드를 옆에 두고 진행하세요.

Q. 회사원이 아니어도 되나요?

됩니다. 소득 요건이 없어 학생(18세 이상), 주부, 자영업자도 개설 가능합니다.

Q. 귀국하면 낸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다던데요?

그건 NISA가 아니라 연금의 '탈퇴일시금' 제도입니다. 👉 탈퇴일시금 완전 가이드

본 계산은 일반적인 제도 안내와 개산이며, 실제 공제액·세액은 거주 지자체·세무서의 결정에 따릅니다. 개별 사안은 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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