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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급여 실수령액(手取り) 완전정리 — 총지급에서 뭐가 얼마나 빠지나

확인일 2026-07-25

총지급 ≠ 통장에 들어오는 돈

일본에서 급여명세(給与明細)를 처음 받으면 총지급액(額面)과 실수령액(手取り)의 차이에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. 통상 실수령은 총지급의 약 75~85% 수준이고, 나머지는 사회보험료와 세금으로 빠져나갑니다. 무엇이 왜 빠지는지 구조를 알면 급여 협상·이직·절세 판단이 쉬워집니다.

무엇이 빠지나 — 공제 항목

공제 성격 부담 방식
건강보험료(健康保険) 의료보험 회사와 절반씩
후생연금(厚生年金) 공적연금 회사와 절반씩
고용보험료(雇用保険) 실업급여 등 본인분 소액
개호보험료(介護保険) 40세부터 추가 회사와 절반씩
소득세(所得税) 국세 (복흥특별소득세 포함) 매월 원천징수
주민세(住民税) 지방세 전년 소득 기준·후불

앞의 4개(건강·후생연금·고용·개호)를 묶어 사회보험료라고 부릅니다. 소득세·주민세는 세금입니다.

사회보험료 — 가장 큰 덩어리

소득세와 주민세 — 타이밍이 다르다

실수령이 달라지는 순간들

외국인 포인트 — 해외 부양가족 공제

일본은 국외에 사는 가족도 요건을 갖추면 부양공제 대상이 됩니다. 이건 외국인에게 실질 절세폭이 큰 항목이라, 실수령 계산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입니다.

상세 요건과 서류는 👉 해외 부양가족 공제 가이드에서 다룹니다. 가입 보험(사회보험 vs 국민건강보험)에 따른 차이는 👉 국민건강보험 vs 사회보험을 참고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Q. 실수령이 총지급의 몇 %인가요?

대략 75~85% 범위가 일반적이지만, 연봉·나이(개호보험)·부양 상황·거주 지자체에 따라 달라집니다. 본인 조건으로는 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개산할 수 있습니다.

Q. 왜 2년차부터 실수령이 줄었나요?

주민세가 전년 소득 기준 후불이라, 1년차 소득에 대한 주민세가 2년차부터 부과되기 때문입니다.

Q. 상여(보너스)에서도 공제가 되나요?

네. 상여에도 사회보험료와 소득세가 부과됩니다. 주민세는 월 급여 쪽에서 징수됩니다.


본 글은 급여 공제 구조의 일반 안내이며, 실제 요율·세액은 가입 보험·거주 지자체·연도에 따라 다릅니다. 개별 세액·공제 판단은 근무처·세무서 또는 세무사 등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.

본 계산은 일반적인 제도 안내와 개산이며, 실제 공제액·세액은 거주 지자체·세무서의 결정에 따릅니다. 개별 사안은 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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